‘맥너겟’은 담백한 맛이 특징인 맥도날드의 대표 사이드 메뉴로 신메뉴 ‘스파이시 맥너겟’은 맥너겟 특유의 바삭한 식감에 알싸한 카이옌 페퍼의 맛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이번 스파이시 맥너겟과 함께 한국에서 개발된 ‘오렌지 칠리 소스’도 출시된다.
‘스파이시 맥너겟’은 4일부터 오는 5월 초까지 전국 맥도날드 매장에서 판매된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스파이시 맥너겟’은 국내에서는 최초로 선보이는 새로운 맛의 ‘맥너겟’으로, 기존 맥너겟을 사랑해 주신 고객 여러분께 새로운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더 다양하고 새로운 메뉴와 서비스를 소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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