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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북서울 자이 폴라리스는 전날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295가구 모집에 1만157명이 신청하면서 평균 3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택형 별로는 전용면적 59㎡A타입이 241.6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59㎡B타입 199.0대 1 △59㎡C타입 166.0대 1 △59㎡D타입 133.5대 1 △51㎡A타입 104.8대 1 등의 순이었다.
북서울 자이 폴라리스는 강북구에 들어서는 첫 ‘자이’ 브랜드로, 시공사인 GS건설이 중도금 대출을 알선해 분양가 9억원 이상도 중도금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앞서 진행된 이 단지의 특별공급 청약에서는 32가구 모집에 9291명이 신청해 290.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