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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삼부토건에 따르면 건설공사 품질관리·상생협력 최우수상은 성실시공 유도와 상생을 통한 포용적 건설환경 확산을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다.
시공, 품질, 하도급관리 등 공사관리업무에 대한 계량적인 자율이행도와 비계량적인 항목들을 평가해 선정·시상한다.
영천댐 안정성 강화사업은 기후변화, 지진, 댐 노후화 등 안전성 위협요인 증대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방류시설 신설·보완과 함께 취수탑 등 부속시설물의 내진 안전성 확보 등을 위한 공사로 2019년 7월부터 삼부토건이 시공 중이다.
삼부토건 관계자는 “품질개선을 통한 하자 최소화를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협력사와 그동안 축적해온 노하우와 기술력을 공유하는 등 상생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