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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중증 701명·사망 44명…신규 확진 416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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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2. 01. 1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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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줄 선 광주 서구선별진료소<YONHAP NO-2395>
11일 광주 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연합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100명대 중반을 나타냈다.

1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전날(4385명·당초 4388명 발표 후 정정)보다 218명 줄어든 4167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67만9030명이 됐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701명으로, 나흘째 700명대를 유지했다.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는 44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6210명이 됐다. 국내 치명률은 0.91%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776명, 해외유입이 391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858명, 경기 1444명, 인천 224명, 광주 182명, 부산 156명, 전남 133명 등이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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