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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새해 첫 기재부 확대간부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홍 부총리는 “성수품 외에 유가 등 원자재, 가공식품, 외식가격 등을 적극 주시해 물가 파급영향이 최소화 되도록 하고, 이와 별도로 환율 움직임에 대해서도 각별히 모니터링 해달라”고 주문했다.
그는 “방역은 제어하면서 소상공인의 어려움은 덜어야 하고 내수 수출은 진작하되 물가는 관리하면서 정책 상충은 제거해야 하는 복합 상황”이라고 규정하면서 “글로벌 오미크론 확산과 주요 2개국(G2) 디커플링 등의 상황에서 부정적 파급은 최소화하면서 기회 요인은 극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홍 부총리는 “ 1~2월 중 기업들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하고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측면에서 5대 그룹과의 간담회, 전통시장 등 민생현장과 물가·수출현장 방문기회 등을 마련해 진행하겠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