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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중증 821명·사망 51명…신규 확진 337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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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2. 01. 0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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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는 의료진<YONHAP NO-4323>
7일 오전 광주 북구 선별진료소에서 보건소 의료진이 코로나19 검체를 채취하고 대상자가 떠난 자리를 소독하고 있다. /연합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300명대 후반을 나타냈다.

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전날(3510명)보다 134명 줄어든 3376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66만4391명이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821명으로, 전날(838)보다 17명 줄면서 사흘째 800명대를 기록했다.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는 51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6037명이 됐다. 국내 치명률은 0.91%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140명, 해외유입이 236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891명, 경기 1081명, 인천 172명, 부산 151명, 전남 111명, 충남 106명 등이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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