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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키오스크는 승차권 구매만 할 수 있었던 기존 자동발매기와 달리 승차권 반환과 영수증 재발행 기능을 추가했다.
또한 모바일 기반의 사용자 친화적 사용자 환경·경험(UI·UX)을 제공해 SRT앱을 사용하는 것과 같은 빠른 속도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4개국어(영어·일어·중국어(간·번체)) 서비스와 음성안내 기능을 제공한다.
신규 키오스크는 이날부터 22일까지 SRT수서역에서 시범 운영을 거친 뒤 동탄·평택지제역에 총 20대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앞으로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승차권을 구매할 수 있도록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