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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이번에 수상한 ‘젠 제트 스타일(Gen Z Style)’은 아파트 브랜드인 ‘힐스테이트’에 새로운 컬러와 패턴을 개발해 적용한 디자인이다.
색채의 마술사로 불리는 세계적인 컬러 거장 마시모 카이아초(Massimo Caiazzo)와 협업해 개발했다.
젠 제트 스타일은 고유의 색채·패턴을 통해 힐스테이트 아파트 디자인에 입체적이고 감각적인 생기를 불어넣은 것이 특징이다.
올해 하반기부터 힐스테이트의 지하주차장, 문주 디자인 등에 적용하며 점차 업그레이드 된 적용방안을 통해 힐스테이트 뿐만이 아닌 현대건설 디자인 전반에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대건설 고유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며 다양한 디자인을 적용해 입주민 만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색채대상은 한국색채학회가 주최하는 국내 유일한 색채관련 상이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경관, 건축·인테리어, 제품 등 11개 부문에서 색채 관련 우수사례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