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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중증 882명·사망 49명…신규 확진 412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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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2. 01. 0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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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YONHAP NO-3788>
5일 오후 광주 북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으러 온 시민들이 검사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연합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째 4000명대 초반으로 집계됐다.

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전날(4444명)보다 318명 줄어든 4126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65만3792명이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882명으로, 전날(953명)보다 71명 줄면서 이틀째 1000명 아래로 집계됐다.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는 49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5887명이 됐다. 국내 치명률은 0.90%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931명, 해외유입이 195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150명, 경기 1496명, 인천 273명, 부산 222명, 대구 106명, 경남 101명 등이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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