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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자 교육과정은 공간정보에 대한 이해를 돕는 공간정보 입문과정부터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디지털트윈 등 공간정보와 융·복합하는 기술교육과정 등 다양하게 마련했다.
채용예정자 과정은 오는 7월부터 5개월간 진행되며 서류접수와 면접심사를 통해 3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모든 교육과정은 국토교통부의 ‘국가공간정보 창의인재 양성계획’과 고용노동부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사업’으로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다만 대규모 기업 재직자의 경우 일부를 납부해야 한다.
교육신청은 컨소시엄 교육협약 후 공간정보아카데미 홈페이지를 통해 1월부터 신청 가능하며 순차적으로 개강하는 과정은 강의 시작 두 달 전에 가능하다.
윤동호 공간정보아카데미 원장은 “공간정보 최신기술과 현장직무 중심의 기업맞춤형 교육과정으로 편성했다”며 “공간정보산업이 발전하기 위해 인적자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교육을 통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간정보아카데미는 600명 이상 교육 수료생을 배출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 3년 연속 최우수 공동훈련센터로 선정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