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전날 ‘제1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소위원회’를 열고 해당 사업지의 지구단위계획구역·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31일 밝혔다.
해당 사업지는 현대자동차 서비스센터로 이용되었던 곳으로 이번에 미래 신성장 기술 연구를 위해 건축물 용도를 완화한다.
또한 연구소 내 지역기여시설을 활용해 도심항공교통(UAM) 운영에 필요한 교육·체험 공간 등으로 활용하고 한강변으로의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건축한계선 지정과 도로 등도 정비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시와 현대자동차가 미래 교통도시 기반 구축을 위한 첫발을 내딛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