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성남시외버스터미널, 내년 1월 휴업예고 철회키로 시오 전격 합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22010013118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12. 22. 10: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성남종합시외버스터미널이 내년 1월부터 예고했던 휴업을 철회하기로 했다.

성남시는 지난 7일 경영난을 이유로 장기휴업을 예고했던 성남종합버스터미널이 휴업을 철회하기로 시와 전격 합의했다고 22일 밝혔다.

휴업철회 합의는 은수미 성남시장을 비롯해 남석우 성남종합버스터미널 대표, 시 교통도로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면담을 통해 터미널 측은 코로나19 등으로 이용객이 감소함에 따라 경영상의 어려움을 토로하며 재정지원 등 사양사업인 터미널 활성화 방안을 요구했고, 성남시는 재정지원 등 다양한 방안에 대해 서로 신뢰를 갖고 합의점을 찾기로 했다.

또한 어떠한 경우라도 시민들의 발이 묶이지 않도록 상호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

한편 지난 7일 성남시의 유일한 고속·시외버스터미널로 관문 역할을 해온 성남종합버스터미널은 경영상의 이유로 시에 휴업신청서를 제출하고, 내년 1일부터 1년간 장기휴업을 예고한 바 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