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의왕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집중 발굴 사업 내년 2월까지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14010008370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12. 14. 15: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의왕시청 전경
의왕시청.
경기 의왕시는 내년 2월까지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집중 발굴 사업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의왕시 희망복지지원단과 동 찾아가는보건복지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이 협력해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발굴된 저소득 위기가구에 국민기초생활보장급여, 긴급지원과 같은 공적지원 및 민간후원 등을 지원한다.

특히 동절기 계절형 실업과 코로나19 등으로 생활여건이 위협받는 위기가구에 대한 생활안정을 돕고, 고시원 등에서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에게 주거급여와 긴급지원 등 공적지원과 함께 민간단체와 협업해 한파 대비 주거환경 개선서비스 등을 지원 할 예정이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주거취약계층이나 장애인, 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적기에 발굴하고 위기가 해소 될 수 있도록 위기가구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