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전주 농수산물시장 찾은 김현수 장관, 철저한 코로나 방역 당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14010008348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21. 12. 14. 15: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김현수 장관 현장점검
14일 오후 전주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은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오른쪽에서 4번째)이 코로나19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 제공=농식품부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4일 오후 전주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아 코로나19 방역상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공영 도매시장은 국민의 먹거리 공급과 물가안정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 유통시설”이라며 “코로나19가 확산될 경우 먹거리 공급과 물가안정에 차질이 생길 뿐 아니라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큰 피해를 주게 돼 도매시장 관계자들의 방역에 대한 책임이 엄중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손 소독, 체온측정 등 철저한 개인 방역관리와 시설소독은 물론, 경매와 같이 다수의 유통관계자가 모이는 경우 올바른 마스크 쓰기, 거리두기 등 세세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점검은 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한 정부의 총력대응 일환이다. 농식품부는 김 장관이 주요 소관시설의 방역책임관으로서 현장점검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