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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협의회는 지난달 15~26일까지 안산시민을 대상으로 학교 앞 횡단보도 사고예방을 위한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공모전을 진행했다.
협의회는 심사를 통해 독창성, 경제성, 지속성, 달성도, 노력도, 파급효과 등을 기준으로 총 8개 팀을 선정했다.
영예의 대상에는 ‘입체적인 트릭아트 횡단보도’가 선정됐고, 최우수상 2팀에는 신호위 LED 전광판 설치, 차량확인 LED등 설치가 각각 뽑혔다.
또 우수상 5팀에는 횡단보조 신호등 설치, 스쿨존 알림 바닥 도색, 무단횡단 방지 레이저, 정지선 지킴이 레이저, 정지선 지킴턱 설치가 각각 선정됐다.
박상목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를 실제 적용해 학교 앞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