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차례 마련된 이번 행사는 다음 달 11일 고3 수험생을 비롯 자신의 꿈에 대한 고민을 가진 청소년들과 자녀들의 꿈을 응원하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가짜 모범생’의 손현주 작가와 ‘부모의 꿈이 아닌 나만의 꿈을 찾자’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18일은 작가이자 현재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로 근무하는 ‘법정에서 못다 한 이야기’의 박형남 작가와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진다.
참가자 접수는 김해시공공예약포털에서 가능하다.

Advertisements
|
미 연준, 3년 만에 금리 인상…연내 추가 인상·2027년까지 고금리 예고
“추석상여금 받으려 휴직 쪼갰나”…교사 대체인력 채용 기간 꼼수 의혹
[청와대 B컷] “뒤에만 있어선 안 돼”…흔들리는 지지율에 마이크 잡은 靑 참모들
[경찰 열전] “계속 발전하고, 주민 사랑받을 수 있게”…경찰과 주민 잇는 관악경찰서의 두 창구, 이소희 경사·나승민 경장
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주 유예 1년 연장…전세난 완화 ‘마중물’ 될까
울릉도·독도서 펼쳐진 대형태극기…서울향군, 나라사랑안보포럼 개최
도시정비 사업 하나 없어도 현대ENG, 수주 반등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