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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오하루 자연가득 국내산 맛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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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10. 0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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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오하루 국내산 맛밤
오하루 국내산 맛밤/제공=CJ온스타일
CJ온스타일은 식품 브랜드 ‘오하루 자연가득’이 영양 간식으로 좋은 국내산 맛밤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CJ온스타일은 오는 10일 오전 10시 15분에 ‘이소라 프로젝트’ 방송에서 ‘오하루 자연가득 국내산 맛밤’을 첫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만 최저가에 판매하며 자동 주문 이용 시 1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40봉 구매하면 3봉을 추가 증정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신제품은 국내 1등 밤 생산지인 충청도에서 올해 갓 수확한 햇밤으로 군밤의 향과 찐밤의 촉촉하고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다”며 “설탕·합성 합료 등을 첨가하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식약처의 HACCP 인증을 받은 위생적인 생산 시설에서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판매되는 ‘오하루 자연가득 국내산 맛밤’은 전량 9월에 만들어져 신선하고 굽지 않고 찌는 방식으로 밤 고유의 영양을 최대한 보존한 것이 특징이다.

박희정 CJ온스타일 헬스푸드 팀장은 “최근 건강식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며 일반 간식에 비해 영양적으로 건강한 원물 간식의 인기가 높다”며 “햇밤의 신선함을 담은 오하루 맛밤으로 맛있는 가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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