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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업으로 농심은 스마트폰 케이스와 그립톡 등 다양한 생활용품은 물론 캠핑체어·보냉백 등 가을 맞이 캠핑용품도 함께 선보였다. 회사 측에 따르면 농심은 제품의 디자인 요소를 제공했으며 편집숍 바인드(BIND)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EARP EARP’가 판매와 디자인을 담당했다.
농심 관계자는 “새우깡은 50년간 사랑받아온 장수브랜드이지만 지난해 깡 열풍을 일으키는 등 늘 젊은 소비자와 소통하며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이어가고 있다”며 “MZ세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주기 위해 이번 협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