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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요리육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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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09. 1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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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육수(1ℓ) 3종/제공=풀무원식품
풀무원식품은 간편하게 국물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요리육수(1ℓ)’ 3종(사골·해물·전골)을 출시하고 육수 시장 확대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풀무원식품은 “‘요리육수’는 물을 넣거나 따로 간을 할 필요 없이 바로 부어 간단하게 국물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며 “재료 손질·별도 조리·음식물 쓰레기 처리 등이 필요 없어 요리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6겹의 무균 종이팩에 담겨 맛과 영양이 그대로 보존돼 개봉 전에는 실온에서 9개월까지 장기 보관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요리육수 사골’은 한우 사골을 고아 낸 국물을 베이스로 배추·대파·양파·무 4가지의 국산 채소를 함께 우려낸 것이 특징이다.

‘요리육수 해물’은 바지락·꽃게·황태·다시마 등 해물을 사용했으며 마늘·무 2가지 뿌리채소와 양파·배추·대파 등 3가지 채소로 깊은 맛을 더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요리육수 전골’은 전골 전용 육수로 양지를 우려낸 국물에 다시마로 감칠맛을 낸 육수를 베이스로 해 마늘·무 2가지 뿌리채소와 양파·배추·대파 등 3가지 채소로 국물의 깊은 맛을 더했다고 풀무원식품 측은 전했다..

고봉관 풀무원식품 소스간편식 사업부 PM은 “풀무원 요리육수 3종은 오래 끓여 우려내야 하는 육수 조리 과정의 불편함을 없애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육수를 활용한 국물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제품”이라며 “맛과 편의성을 모두 잡은 요리육수 3종으로 요리 초보자부터 요리에 관심이 많은 분들까지 손쉽고 간편하게 국물 요리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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