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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파라솔 세트’는 파라솔과 고정 받침대, 테슬(tassel, 쿠션·옷 등에 장식으로 다는 술)로 구성됐다. 베이지 색상의 천막이 고급스러운 캠핑 분위기를 선사해 휘게(안락함을 뜻하는 덴마크·노르웨이어) 라이프 감성을 즐길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어 이번 굿즈는 UV를 차단하는 파라솔 패브릭을 사용해 자외선을 98% 이상 차단 가능하며, 중봉을 35도 각도까지 조절 가능해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넉넉한 사이즈의 제품 부피를 최소화 가능하도록 제작하고, 파라솔과 받침대를 담는 전용 가방도 함께 제공해 안전하고 간편한 보관·휴대도 가능하다고 부연했다.
파리바게뜨는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감성파라솔 세트’ 사전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구매 페이지는 6일 오전 9시 30분부터 SPC그룹 통합 배달 어플리케이션인 ‘해피오더앱’에서 접속 가능하며, 8일 이후 고객이 선택한 매장에서 수령 가능하다. 사전 예약은 선착순 판매로 준비 물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파리바게뜨 ‘감성파라솔 세트’ 현장 판매는 사전예약 기간 이후 8일부터 소진 시까지 매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선선한 가을 날씨를 맞아 캠핑을 계획하는 캠핑족들을 겨냥해 아늑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이번 ‘감성파라솔 세트’를 선보이게 됐다”며 “파리바게뜨 캠핑 굿즈와 로맨틱한 가을 캠핑의 분위기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지1] 노르디스크 캠핑 굿즈 4탄 ‘감성파라솔 세트’](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9m/05d/20210905010004075000228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