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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파리바게뜨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디저트와 홍삼이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풍미와 쌉싸름한 맛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은 △파운드 형태의 케이크에 6년근 풍기 인삼으로 만든 홍삼 절편과 꿀·무화과·피칸·잣·대추 등을 더한 ‘꿀삼케익’ △호두 파이 위에 홍삼 절편과 호박씨를 더한 ‘꿀삼호두파이’ △통팥 만주에 홍삼 절편을 올린 ‘통팥만주’ 등 3종이다.
이 외에도 보름달을 보며 가족의 건강과 복을 기원한다는 의미를 담은 ‘만월빵’도 선보인다. ‘만월빵’은 빵 사이에 팥앙금 또는 밤앙금을 넣어 만든 제품이다. 제품 겉면에는 복(福) 인장을 찍어 복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한지 타입의 포장에 담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스테디셀러인 정통선물류를 구성한 선물 세트도 선보인다. △전통 디저트로 구성된 ‘감사의 마음 전통세트’ △꽃잎과 벌꿀로 만든 히비스커스청과 모나카 3종·고창 땅콩 전병 등이 담긴 ‘전통 다과세트’ △미니 바움쿠헨·진 카스테라·마들렌 2종으로 구성된 ‘시간의 정성 진 컬렉션’ 등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이 오롯이 전달될 수 있도록 추석선물 제품을 준비했다”며 “특히 풍기 인삼 농가를 돕는 특별한 선물로 더욱 따뜻한 추석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