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농가 대상 토양살균과 미생물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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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주재배 작물인 여름재배 멜론은 강한 햇빛과 고온에 의해 생리장해가 생기고, 병해충과 바이러스가 많이 발생하는 등 등 재배환경 관리가 어렵고 노력에 비해 소득이 떨어져 그동안 농가들의 재배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자 이번 시범사업에서는 선도농가를 대상으로토양살균과 미생물을 투입해, 기존에 재배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식재 간격을 넓히고 타이백을 설치해 품질 개선에 노력을 기울였다.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주 1회 사업 현장을 방문해 고온기 멜론 재배 영농의 애로사항과 문제점 해결을 위해 현장 기술 지원 활동도 실시하고 있다.
곡성군 관계자는 “앞으로 고품질 멜론이 안정적으로 생산될 수 있도록 이상기온에 대비하고, 고온기 재배 기술을 보급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