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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은 나라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연일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허니유자·허니레몬) 1만2천개를 긴급 지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선신정 세븐일레븐 사회공헌담당은 “이번 음료 지원은 무더위 속에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군장병들을 응원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것”이라며 “지난 8년간 이어져 오고 있는 군 장병들을 위한 지원은 세븐일레븐의 대표적인 나라사랑 활동으로서 앞으로도 국군 장병을 응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