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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장터는 6월 29일, 7월 1일, 6일, 8일 등 총 4회 진행되며, 오전 11시 개장과 함께 각 상품별 2500개 한정수량으로 선착순 판매된다. LG유플러스는 U+로드 온라인장터 개장을 위해 ‘상생상회’와 제휴했다. 상생상회는 서울시가 지역 중소농을 돕고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세운 매장이다.
통신사 관계없이 만 14세 이상 고객은 LG유플러스 ‘U+멤버스’를 설치하여 앱에 접속하면 ‘멤버스쇼핑’에서 ‘U+로드 온라인 장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일자별 판매 상품 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이벤트 메뉴 내 ‘진행중인 이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장터는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라이브커머스도 진행한다. 28일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 최희 아나운서가 쇼호스트로 출연해 ‘U+로드 온라인장터’에서 4회에 걸쳐 판매되는 모든 상품을 각 상품별 1500개씩 한정수량으로 사전 판매한다.
LG유플러스는 U+로드 온라인장터 라이브커머스 개장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방송 중에는 5개 번호를 선정해 각 상품을 해당 순번에 구매한 고객에 동일 상품을 1개 더 제공할 뿐 아니라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상품을 구매한 고객 100명을 추첨해 1만원 상당 멤버스쇼핑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LG유플러스는 고객이 U+로드 온라인 장터에서 쓴 금액의 10%를 별도 재원으로 마련해 ‘농어촌 상생 협력기금’에 기부한다. 기부금은 농어촌 관련 사회공헌 사업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석주 LG유플러스 로열티서비스팀장은 “U+로드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도울 뿐 아니라 고객들에게 고품질의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농가와 고객의 삶에 행복이 더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고객 감사 행사는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