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최종건, 한·미 외교차관 협의 위해 워싱턴 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608010004547

글자크기

닫기

천현빈 기자

승인 : 2021. 06. 08. 11: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멕시코 방문한 최종건 외교차관
최종건 외교부 1차관. /사진=외교부
최종건 외교부 1차관이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과 외교차관 협의를 위해 미국으로 8일 출국했다.

최 차관은 미국 워싱턴D.C.에서 오는 9일(현지시간) 한·미 정상회담과 관련한 한반도 주요 현안을 비롯해 글로벌 협력 사안 등 상호 관심사를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 외교차관 간 대면 협의는 셔먼 부장관 취임 후 처음이다. 셔먼 부장관은 지난 4월 취임했다.

최 차관은 출국 전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난달 21일 열린 한·미 정상회담을 언급하며 “성공적인 한·미 간 정상회담 후속성과를 지속적으로 챙기기 위해 이번 방미길에 나섰다”고 밝혔다. 또 “셔먼 부장관과 고위 실무차원에서 여러 지역현안과 한반도 문제, 여러 문제를 챙겨볼 예정”이라며 “이 (방미) 기회를 빌려 앞으로 한·미 간 더 공고한 동맹관계를 챙겨보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앞서 최 차관은 지난 4월 16일 셔먼 부장관과의 통화에서 한·미 관계와 한반도 문제를 비롯한 글로벌 현안 등을 논의했다.
천현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