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메시·모드리치·손흥민·네이마르… 전설들의 마지막 월드컵
한 시대를 풍미한 슈퍼스타들이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마지막 춤을 춘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루카 모드리치(크로아티아), 네이마르(브라질), 손흥민(한국) 모두 이번 대회를 끝으로 월드컵 무대와 작별할 가능성이 높다. 가장 큰 관심은 역시 호날두와 메시다. 두 선수는 나란히 6번째 월드컵 출전에 도전한다. 호날두는 월드컵 우승이라는 마지막 꿈을 안고 북중미로 향한다. 유로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