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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한 중저가 요금제는 통신비 절감을 우선 고려하는 이들 자급제족을 위한 상품으로 넉넉한 데이터와 음성통화를 제공하면서도 기존 통신사 대비 3~4만원 가량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중저가 요금제는 2GB부터 15GB까지 기본 제공 데이터 구간에 따라 총 8종으로 구성된다. 우선 데이터 사용량이 많은 고객을 위한 15GB 요금제는 △유심 최강가성비(15GB+/300분) △이십세 15GB+ Special △GS25(15GB+/300분) 등 총 4종이다. 모두 월 27500원에 음성 300분, 문자 300건, 데이터 15GB를 제공하고 데이터 소진 후 3Mbps 속도로 제한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또 15GB 요금제를 가입할 경우 LG U+ 또는 U+알뜰모바일 가입자 1회선을 지정해 음성통화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주로 집, 도서관, 스터디카페 등 주로 와이파이 환경에서 데이터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유심 최강가성비(5GB/300분) △GS25(5GB/300분) 등 5GB 요금제 2종 △유심 최강 가성비(2.5GB/200분) △GS25(2.5GB/200분) 등 2.5GB 요금제 2종이 있다.
5GB 요금제는 월 1만1000원에 음성 300분, 문자 100건, 데이터 5GB를, 2.5GB 요금제는 월 7700원에 음성 200분, 문자 100건을 제공한다.
조용민 U+알뜰모바일 MVNO사업담당은 “이번 중저가 요금제 라인업 확대로 가성비를 중시하는 자급제족을 비롯한 고객들의 요금제 선택권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