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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앤파트너스 “마로 3000만개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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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련 기자

승인 : 2021. 05. 3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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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앤파트너스
두나무앤파트너스가 5월 자사 디지털 자산 보유수량을 31일 공개했다.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공시에 따르면 두나무앤파트너스는 투자목적의 디지털 자산 보유 차원에서 마로(MARO, 전 TTC)를 3000만개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4시 기준 마로는 업비트 거래소에서 전일대비 3.79% 하락한 330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두나무앤파트너스는 현재 마로 이외의 암호화폐는 보유하고 있지 않는 상태다. 앞서 지난 2월 19일에는 당시 보유하고 있던 루나(Luna) 토큰을 전량 매각한 바 있다.

한편 두나무앤파트너스는 투자한 디지털 자산이 업비트에 상장한 경우 최초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해당 디지털 자산을 매도하지 않으며, 이후 해당 디지털 자산의 보유수량 변동사항에 대해 매월 말일 업비트 공지사항을 통해 변동 내역을 안내하고 있다.
김아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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