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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월 정부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지급한 1차 긴급재난지원금의 특수 효과가 반영된 것에 반해 올해 어버이날 매출은 브랜드파워와 상품력 및 영업력으로 일궈낸 성과로 볼 수 있다고 크로커다일레이디 측은 설명했다.
이어 연중 최대 성수기인 감사의 달을 맞아 부모님 선물 수요가 몰렸기도 하지만 웰니스(wellness) 트렌드에 발맞춰 스포츠 라인의 상품력을 강화한 것이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회사 측은 분석했다.
앞서 크로커다일레이디는 ‘감사의 달 선물 제안전’을 진행하며 다양한 금액대별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플라워 용돈박스, 손수건 세트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 마케팅을 진행했다.
조도연 크로커다일레이디 영업본부장 이사는 “5월 한 달 매출 200억 이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여성복으로서 시장을 선도하고 고객들로부터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