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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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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04. 1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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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비대면 시대 필수품!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출시 (2)
자주,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제공=신세계인터내셔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비대면이 일상화되면서 전자기기를 사용하는 횟수도 증가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폰이나 테블릿PC 등 전자기기에서 발생하는 블루라이트는 장시간 노출시 눈의 피로와 수면 장애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아이디어 상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는 전자기기의 블루라이트를 효과적으로 차단해 눈을 보호해주는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자주의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은 렌즈 제조 기업인 케미그라스의 정품 렌즈로 제작됐다. 코팅 방식의 노란색 렌즈가 아닌 투명한 렌즈를 사용해 착용시 깨끗한 느낌을 주며 렌즈 표면에는 생활 스크래치 방지 코팅 처리가 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자주는 가시광선 파장 내에서 블루라이트가 가장 강한 380nm~410nm 영역대의 블루라이트를 99.9% 차단해 전자기기 이용 시 안경을 착용하는 것만으로 눈의 피로도를 낮춰주며 자외선도 99.9% 동시 차단돼 시력 교정 수술을 받았을 때나 선글라스 착용이 어려운 내부 활동 시 눈을 보호해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플라스틱 안경테의 경우 가볍고 유연한 신소재 플라스틱 울템(ULTEM)으로 안경다리를 제작해 편안한 착용감을 주며 플라스틱·스틸 안경 모두 코 받침 부분에 에어노즈 패드가 장착돼 있어 장시간 착용에도 부담이 없다고 전했다.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은 스틸 안경테와 플라스틱 안경테 두 가지 종류로 출시됐다.

자주 마케팅 담당자는 “소비자들의 일상에 꼭 필요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있는 자주는 최근 언택트 라이프 경향에 맞춰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을 만들게 됐다”며 “직장인부터 학생·주부 등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사용할 수 있고 패션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어 높은 활용도를 자랑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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