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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소속기관인 평택과 여수지사에 준공된 방제대응센터는 해양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한 방제대응을 위해 △오일펜스, 유회수기 등 방제기자재 관리 △현장지휘본부 역할 △내·외부 해양오염 예방 및 방제교육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평택항 및 여수·광양항 방제대응센터 건립으로 신속하고 체계적인 방제대응이 가능해 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해양오염사고 대비 방제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안전한 바다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양환경공단은 12개 공단 지사 가운데 이번에 준공된 2개 센터를 포함해 11개 지사에 방재대응센터를 건립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