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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해수부에 따르면 문 장관은 이번 간담회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언택트 시대 맞춤 수산간편식품 개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경제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이후 어선안전조업 본부를 방문해 바다현장에서 조업 중인 어업인과 무선교신을 통해 안전을 점검하고 격려할 예정이다.
문 장관은 간담회를 통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수협 차원의 수산물 소비 촉진 및 수출 활성화 등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기회로 만들기 위한 경제사업 활성화 방안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당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