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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는 이번 정기인사에서 업무 성과와 전문성이 뛰어난 유능한 인재를 발탁하기 위해 개인의 역량, 기여도, 경력 등을 종합 고려해 직위별 최적임자를 선발·배치했다고 밝혔다. 장윤정 복지예산과장(행정고시 43회), 장보영 고용환경예산과장(43회), 김동익 국제금융과장(43회), 최영전 조세분석과장(44회), 박호성 법사예산과장(44회) 등을 이러한 인사의 사례로 꼽았다.
또한 45~46회의 과장 진입을 확대하고 신설 부서와 주요 직위에 젊고 유능한 인재를 발탁해 조직의 활력을 제고했다고 설명했다. 이지원 재정건전성과장(45회), 김준철 민간투자정책과장(46회), 나윤정 인구경제과장(46회), 손창범 계약정책과장(46회), 김태정 신국제조세규범과장(46회) 등을 예로 들었다.
아울러 기재부는 여성과장의 신규 진입을 대폭 확대해 과장 직위 중 12.8%(15명)를 여성으로, 11.9%(14명)를 7급 공채 출신 과장으로 구성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