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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대한전기협회는 대외협력처와 신재생에너지처를 신설하며 1본부 7처 2실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대외협력처는 공익사업과 정책연구과제 신규 발굴, 기업 지원사업 강화, 전력정책포럼 운영 등 국내외 대외협력 업무를 총괄한다. 대정부 홍보와 언론홍보, 출판업무 등 기존 홍보업무도 함께 수행한다.
신재생에너지처는 신성장 및 신재생에너지 산업분야 기획·조사연구 및 전문교육 수행, 해상풍력산업지원센터 구축·교육시설 운영, 해상풍력 전문인력 자격관리, 신재생에너지산업기술기준 개발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대한전기협회 관계자는 “대외협력 업무 역량을 강화해 전기계를 대표하는 중심단체로써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라면서 “재생에너지 확대 등 에너지전환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해 관련 분야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