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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로는 아세안+3 회원국들의 경제동향을 점검하고 지역금융안전망 운용을 지원하기 위해 2011년 싱가폴에 설립된 국제기구이다.
암로 미션단은 이번 연례협의를 통해 기재부, 한국은행,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개발연구원(KDI) 등 15개 기관과 화상 면담을 개최할 예정이다.
기재부와는 오는 25일 경제 동향과 정책 전반에 대한 실무협의를 진행하고, 내달 11일에 윤태식 국제경제관리관 주재로 협의 결과를 점검한다.
한국 연례협의 최종보고서는 올해 6월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