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 부총리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제6차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경쟁력강화위원회’에서 “지난해 3대 품목 공급 안정 완료에 이어 올해는 대일 우선순위 20대 핵심품목 공급 안정을 확실히 완료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소부장 공급 안정화에만 그치지 않고 ‘밸류체인 조성자’로서 글로벌 밸류체인에 선제적으로 진출하겠다”며 “그간 국내 기업 중심으로 이뤄진 협력사업을 해외 수요기업·연구기관을 포함한 글로벌 협력으로 확대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미래 성장동력의 양대 축인 ‘한국판 뉴딜, BIG3(미래차·바이오헬스·시스템 반도체)+DNA(데이터·네트워크·AI)’와 소부장 주요 정책 간 연계도 더 강화하겠다”며 “연구개발(R&D), 특화단지, 으뜸기업, 협력사업 등 소부장 주요 정책 추진시 디지털·그린 뉴딜과 BIG3, DNA 분야 활용도를 적극적으로 감안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