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휴젤, 2년 연속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참석…2025년 비전 공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105010002299

글자크기

닫기

장지영 기자

승인 : 2021. 01. 05. 17: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휴젤 로고
휴젤이 오는 11일~14일(현지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석한다고 5일 밝혔다.

2년 연속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발표자로 참가하는 휴젤은 13일 오후 9시30분(한국시간) ‘이머징 마켓’(Emerging Market) 트랙을 통해 ‘2020년 성과 및 2025년 비전’에 대해 발표한다. 컨퍼런스 기간 동안 주요 해외 기관투자자들과 1:1 미팅도 가진다.

올해는 보툴리눔 톡신의 유럽 판매 허가 획득과 미국 품목허가신청서(BLA) 제출 등을 앞두고 있어 글로벌 사업 비전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앞서 휴젤은 지난해 10월 중국에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의 품목허가를 획득한 바 있다.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며, 세계 기업 중에서는 4번째다. 중국 진출 성과를 가시적으로 확인하는 첫 해인 만큼 중국 시장 확대 전략에 대해서도 발표할 계획이다.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청사진도 공개한다.

발표에는 손지훈 대표집행임원과 이창진 부사장, 노지혜 커뮤니케이션사업부 전무 등 휴젤의 주요 임직원이 대거 참석한다.

휴젤 관계자는 “지난해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발표했던 중국 허가와 유럽 판매허가 신청 등의 계획을 달성하면서 다시 한 번 발표자로 초청됐다”며 “신뢰할 수 있는 제품력을 기반으로 성장한 휴젤의 기업 가치와 성장 가능성을 시장에 적극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장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