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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건강·면역력 동시 관리” 한독, 유산균 ‘컬처렐 이뮨 디펜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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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20. 12. 28.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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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렐의 공식 유통사 한독이 장 건강과 면역력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컬처렐 이뮨 디펜스’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GG(LGG) 유산균을 비롯해 비타민C와 아연을 함유한 3중 기능성 제품이다. 1일 1회 1 캡슐로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량에 충족하는 100억 마리(CFU)의 LGG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다.

LGG 유산균은 위산과 담즙에 파괴되지 않고 살아남아 장까지 도달하는 것이 특징으로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를 통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LGG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연구된 유산균이다. 1000여 편의 논문과 200여 건의 인체적용 시험을 통해 안전성과 효과를 확인받았다. 이 외에도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한 비타민C와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을 함유하고 있다.

‘컬처렐 이뮨 디펜스’는 씹어서 먹는 상큼한 맛의 츄어블 타입이며 블랙 엘더베리 분말을 함유하고 있어 맛있게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다. 또 콤팩트 한 사이즈의 병포장으로 돼 있어 보관과 이동이 용이하며 실온 보관도 가능하다.

성주은 한독 컨슈머헬스 사업실 이사는 “컬처렐 이뮨 디펜스는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LGG 유산균과 면역 기능을 관리할 수 있는 비타민C와 아연을 함유한 유산균 제품이다”라며 “장에는 인체 면역 세포의 70%가 존재하는 만큼 장 건강 관리와 함께 면역력을 키워 건강한 겨울나기를 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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