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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발표된 주간 세계랭킹에 따르면 임성재는 지난주 25위에서 7 계단 상승해 개인 통산 처음으로 20위 이내로 진입했다. 임성재는 개인 최고 순위는 지난 6월 혼다클래식 우승하며 올랐던 세계랭킹 20위다.
임성재와 함께 공동 2위에 오른 캐머런 스미스(호주)도 45위에서 27위로 수직으로 상승했다.
더스틴 존슨(미국)이 1위를 굳건히 지킨 가운데 마스터스 상위권에 오른 욘 람(스페인), 저스틴 토머스(미국)는 2, 3위를 유지했고,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콜린 모니카와(미국)를 제치고 4위에 올랐다. 타이거 우즈(미국)는 33위에 그대로 머물렀다.
안병훈(29)은 67위에서 68위로 하락했고, 강성훈(33)은 81위에서 78위로, 김시우(25)는 93위에서 91위로 소폭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