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SNS를 통해 이용자들은 불편을 호소하며 "아직까지도 안 된다" "5시에 배송 예정이었던 택배는 내일로" 등의 의견을 보였다.
또한 "새로고침 하면서 버티다가 4시 30분에 갑자기 접속되서 송장 뽑고 나왔는데 지금 또 다시 안 된다" "로그인이 안 되는데 지금 배송 나가야 할 게 있는데" "이렇게까지 오래 서버가 나간 건 처음인 것 같다. 송장 중간에 뽑다가 말았는데 오늘 물건 다 못나갈 것 같다" "꼭 바쁠 때 이러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SNS와 커뮤니티 등에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판매자센터 접속시 "스마트스토어센터 접속 불가 현상이 발생하여 긴급 조치 중에 있습니다. 현재 해당 증상에 대해 확인 중이며 신속하게 정상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라는 안내 메시지가 나타나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