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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 회장, 日서 귀국 후 첫 출근 “포스트 코로나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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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승인 : 2020. 05. 1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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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신동빈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일본에서 두 달여 만에 귀국해 ‘포스트 코로나’ 대비에 나선다.

18일 롯데지주에 따르면 지난 3월 일본으로 출국했던 신 회장은 지난 5월 2일 귀국했다. 이후 자택에서 2주 간의 자가격리를 거친 후 이날 잠실 사무실로 출근했다.

그동안 신 회장은 일본과 국내 자택에서도 화상회의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경영 현안을 챙겨온 바 있다.

롯데지주 관계자는 “오늘부터 정상적인 출근을 재개함에 따라 포스트 코로나 대비를 위한 각종 회의 및 보고 일정을 바쁘게 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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