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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농협중앙회가 후원하고 이마트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협업해 도시락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가 주 2회(수·금요일) 314개의 도시락을 읍·면의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에게 직접 전달하고 직접 만든 카스텔라 및 각종 반찬도 함께 배달한다.
김길동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안녕한 한 끼! 도시락 지원’ 사업을 통해서 취약계층 및 결식노인들의 생활에 보탬이 되고 지역의 자원봉사 활동이 꾸준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가 위축되고 사회가 힘든 상황인데도 취약계층 및 결식노인에게 도시락과 반찬을 배부해 준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 직원 및 봉사자들에게 감사하고 마지막까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다함께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