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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치로 롯데자산개발이 운영하는 롯데월드몰·롯데몰 내 총 760여개의 중소 파트너사들은 임대료 감면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이는 전체 브랜드의 약 67%에 달하는 수치다.
롯데몰은 입점 브랜드를 유치하는 임대인이면서 임대료를 납부하는 임차인의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다. ‘코로나19’ 위기에 따라 롯데자산개발도 임대인을 상대로 임대료 인하를 요청하고 있는 상황에서 롯데월드몰·롯데몰 등에 입점한 중소 파트너사를 위해 선제적으로 임대료 감면 등 지원책을 마련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롯데자산개발 사진자료] 롯데몰 BI](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4m/09d/20200409010010019000538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