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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아트’의 제작사 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는 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연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관람객과 배우, 스태프의 안전과 추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4~12일 공연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아트’는 15년간 지속한 세 남자의 우정이 허영과 오만에으로 얼마나 쉽게 무너지는지 일상의 대화를 통해 보여주는 작품으로, 지난달 7일부터 백암아트홀에서 공연을 이어왔다.
한편 ‘오페라의 유령’은 캐나다인 여성 앙상블 배우가 지난달 31일 확진된 데 이어 2일에는 미국인 남성 앙상블 배우가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