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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 “대전·남양주 아웃렛, 여의도 파크원으로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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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0. 03. 25.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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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_주주종회
25일 서울 강남구에서 진행된 현대백화점 주주총회 현장. /제공=현대백화점
이동호 현대백화점 부회장은 “올해 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남양주점을 열고, 내년 초 현대백화점 여의도 파크원점을 성공적으로 오픈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 부회장은 25일 서울 강남에서 진행된 주주총회에서 면세점 사업에 대해 동대문점 인수 및 인천공항 면세점 우선협상자 선정 등을 언급하며 “규모 확대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대백화점은 김형종 대표와 장호진 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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