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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세종특별자치시에 따르면 세종시 도담동 도램마을 1단지에 거주하는 40대 해수부 직원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직원은 해수부 수산정책실 소속으로 기존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10일부터 자가격리를 상태였다. 최초 검진에서는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전날 자가격리 해제를 앞두고 다시 받은 검사에서는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해수부와 관련된 확진자는 직원 29명(서울 동작구 거주자 포함), 해수부 건물 미화 담당 공무직원(정부청사관리본부 소속) 2명, 해수부 직원의 가족 2명 등 33명으로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