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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모델로는 그룹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이 선정됐다. 손나은은 2018년 아디다스 모델로 첫 발탁된 이후 현재 전 세계 아디다스를 대표하는 얼굴 중 하나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우먼스 캠페인 영상 속에서 손나은은 강렬하고 대담한 움직임과 함께 편안하고 스타일리쉬한 룩을 선보인다. 움직임이 편한 것은 물론 얼굴 톤을 화사하게 살려주는 컬러 톤의 윈드 브레이커와 입체 컷팅으로 실루엣을 잡아주고 메쉬 원단으로 뛰어난 통기성을 자랑하는 타이츠, 그리고 운동하는 여성들에게 필수품인 브라탑까지 심플하지만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마치 손나은의 개인 연습실을 엿보는 듯 자유분방한 움직임과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는 이번 영상은 여성들을 향해 나만의 방식으로 인생을 즐기고 스스로의 모습 그대로를 세상에 자신있게 증명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아디다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동시대를 살고 있는 여성들에게 가슴 속 깊은 곳의 자신의 목소리를 듣고, 남들의 시선과 기준에 맞추는 대신 스스로의 한계와 부족한 모습까지도 인정하고 포용해 자신의 인생을 마음껏 즐기라는 진취적인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여성들을 위한 아디다스의 SS20 우먼스 캠페인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디다스 공식 소셜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