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NS홈쇼핑은 보통주 1주당 150원을 배당하기로 의결했다.
NS홈쇼핑의 최대주주는 지난해 3분기 기준 40.71%를 보유하고 있는 하림지주다.
계열사인 올품이 5.13%, 김 회장이 5.12%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이날 NS홈쇼핑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28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영업익은 전년 동기 대비 53.3% 하락한 수치다. 매출은 4980억원으로 같은 기간 5% 성장했다.
당기순손실은 67억원으로 같은 기간 적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영업이익 하락은 송출수수료 인상 건이 반영됐고, 당기순이익이 적자전환 한 것은 신사업 투자에 대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