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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미래교육테마파크는 2021년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487억원을 투입, 건물 대지면적 3만7000㎡, 건축연면적 1만6138㎡에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의령읍 서동리에 건립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엄 의원은 지난 4월 의령군에서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경남 미래교육테마파크 건립 지원 계획을 공유한 바 있다. 엄 의원은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보완 사유로 한 차례 어려움이 있었으나 의령군과의 유기적 공조체계를 구축하며 테마파크의 조속한 건립 추진을 위해 발빠르게 대응을 해왔다.
엄 의원은 “이번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위해 의령군과 함께 교육부를 비롯한 관계기관 공무원들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엄 의원은 “앞으로 남아있는 행정안전부 지방재정투자심사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관계기관과 잘 협력해 나갈 것”이라며 “의령군이 경남 교육의 중심도시로 지역발전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