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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창녕군에 따르면 체질별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에 대한 한의사의 특강을 실시하고 지압봉을 이용한 ‘지압점·혈자리 찾기 건강체험’을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창녕군보건소 및 보건지소·보건진료소는 교통이 불편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 86곳을 직접 찾아가 통합건강서비스를 실시했다.
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해 한방진료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내 어르신들의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의 조기 발견과 예방교육으로 건강증진 능력을 배양시켜 건강생활 실천에 큰 몫을 하고 있다.
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한방건강교실 운영으로 지역사회 한의약건강증진사업 홍보 및 체감도 제고에 기여했으며 앞으로도 여러 가지 한방프로그램의 운영으로 지역 내 어르신들의 건강수명 연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